대관령꽁지네




지역마다 먹방골목이 자리하고 있다.

상가나 포장마차 등 다양한데 강릉 포남동에는

돼지갈비집이 모여있다.


포장마차같이 보이기도 하며

조립식 건물같이 보이기도 한다.


오늘 우리 일행이 들어간 곳은

청년 고기집 담 이다.




간판에서 알 수 있듯이

청년 사장이 주문을 받으러 나오고

단골인 지인이 우리 일행을 소개시켜 준다.


인사를 나누고 돼지갈비를 주문하였다.


돼지갈비를 맛있게 먹는 방법을

친절하게 적어 놓았는데 스마트폰 사진이라서

글씨는 잘 보이지 않지만

이곳에 가면 꼭 읽어 보고 돼지갈비를 먹어야 한다.




성질 급한 사람은 우물에서도 숭늉을 찾는다 했던가

먼저 소주부터 주셔요 했더니

급하게 기본찬들이 놓여진다.


앗 요게 뭐다냐

바로 돼지껍떼기 볶음

이것만 있어도 소주는..ㅋㅋ




주문한 돼지갈비가 나온다.

두툼한 비주얼이 맛있게 보인다.


고기 도매업을 한다고 하더니

고기는 최고라 자부한다는 청년사장의 말이 사실인듯 하다.




소주한잔 하면서 아니면 가족들 외식으로

직장인들 회식으로 돼지갈비 먹기는 최고의 장소이다.


맛있는 고기와 좋은 사람이 함께하니

세상 부러울것이 없는 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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